여러 아이디어 중 수면 개선 앱을 먼저 만들기로 한 이유는 가장 자주 부딪히는 문제였기 때문입니다. 알람을 아무리 당겨도 취침 시각이 밀리면 소용이 없었습니다. 기상이 아니라 리듬을 건드려야 한다는 게 출발점이었습니다.